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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년만에 떠난 자녀 친구 엄마들과의 여행

by 캔디 posted Dec 07, 2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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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도 인성도 멋진 우리의 영웅님께.

처음 프랑트프르트 공항에 도착해서 11박 13일 동안 함께 해 주신 우리의 영웅님 안녕하세요!

지금 한국의 날씨는 파란하늘과 예쁜 단풍으로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물들어 있어서 유럽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리며 사진과 함께 가끔ㅆ기 추억 여행을 하며 모두들 일상으로 돌아가 잘 지내고 있는데 우리의 영웅님께서는 잘 지내고 계신지요?

여행하는 동안 유럽의 역사와 영화 음악등 스토리를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 전해 주시고 여행하는 동안 불편하지 않도록 항상 배려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과 진심을 다해 가이드 해 주셔서 늘 잊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 글로 써 봅니다.

우리는 여행이 끝나고 단톡방에서 사진과 클래식 음악을 공우하며 서로의 안부를 전하며 추억여행을 즐긴답니다.  사진도 멋지게 찍어 주신 덕분에 사진 앨범 재작도 진행하고 있는데 곧 완성된 앨범이 나오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우리들만의 소중한 추억과 스토리가 있는 소중한 앨범이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. 다시 한 번 최고로 멋진 우리의 윤 영웅!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^^!!!


ㅠㅠ 멋진 사진이 많은데, 사진 첨부에 문제가 있는지 안 올라가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.ㅠㅠ